700승 대업 후 선발 투수에게 미안함 전한 사령탑, 그만큼 가을 야구 절실한 롯데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700승에 앞서 선발 투수 김진욱의 승리를 챙겨주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자신의 700승보다 팀의 가을야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롯데는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7-4로 이겼다. 승리 주역은 레이예스였다. 레이예스는 결승타가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자지구 폭격 와중에 소아마비 백신접종 시작Next: 신들린 유재석의 폭주, ‘똥촉’ 벗어났나? 희비가 교차 (런닝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