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승 대업 후 선발 투수에게 미안함 전한 사령탑, 그만큼 가을 야구 절실한 롯데 [SS잠실in]

    700승 대업 후 선발 투수에게 미안함 전한 사령탑, 그만큼 가을 야구 절실한 롯데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700승에 앞서 선발 투수 김진욱의 승리를 챙겨주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자신의 700승보다 팀의 가을야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롯데는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7-4로 이겼다. 승리 주역은 레이예스였다. 레이예스는 결승타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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