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첫 공식대회 전패에도 교훈 얻어

    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첫 공식대회 전패에도 교훈 얻어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하는 ‘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이 창단 8개월만에 첫 출전한 ‘2024 은평구여성클럽리그 농구대회’를 마쳤다. 첫 출전한 공식대회에서 총 득점 18점 스코어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3전 전패를 기록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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