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첫 공식대회 전패에도 교훈 얻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하는 ‘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이 창단 8개월만에 첫 출전한 ‘2024 은평구여성클럽리그 농구대회’를 마쳤다. 첫 출전한 공식대회에서 총 득점 18점 스코어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3전 전패를 기록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 해머던지기 김태희,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 결선 10위Next: ‘창녕 3개월 살아보기’ 2년간 참가자 중 절반이 귀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