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하는’ 몸으로 동메달…태권도 주정훈 ‘미친 투혼’, 끝난 후 주저앉았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태권도 ‘자존심’ 주정훈(30·SK에코플랜트)이 패럴림픽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아니지만, 귀하디귀한 동메달을 품었다. 부상을 숨기고 뛰면서 따낸 메달이라 더 놀랍다. 주정훈은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세계 센텀시티, 추석 선물세트 판매… 전년 대비 물량 15%↑Next: 부산시설공단, 태종대유원지서 안전환경 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