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하는’ 몸으로 동메달…태권도 주정훈 ‘미친 투혼’, 끝난 후 주저앉았다 [파리2024]

    ‘걷지도 못하는’ 몸으로 동메달…태권도 주정훈 ‘미친 투혼’, 끝난 후 주저앉았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태권도 ‘자존심’ 주정훈(30·SK에코플랜트)이 패럴림픽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아니지만, 귀하디귀한 동메달을 품었다. 부상을 숨기고 뛰면서 따낸 메달이라 더 놀랍다. 주정훈은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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