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호러하우스, 11월 3일까지 연장 전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서울 홍대 인근에서 개최 중인 ‘이토 준지 호러하우스’가 큰 인기에 힘입어 11월 3일까지 전시를 연장한다. 세계적인 일본 공포 만화 작가 이토 준지의 작품을 기반으로 한 이 몰입형 체험 전시는 지난 6월 15일 홍대 덕스(DUEX)에서 개막된 이래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희망스튜디오, 초록우산·킹메이커와 아동학대 예방 MOUNext: 北매체, 평양주재 쿠바대사관 활동 소개…한-쿠바 수교이후 처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