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야유 자제’ 호소 그 후…붉은악마 “지기를 바라고 응원한거 아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파 태극전사가 앞장서 야유보다 응원 메시지를 당부한 가운데 축구대표팀 서포터 붉은악마는 대한축구협회(KFA)와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난이었다고 재차 목소리를 냈다. 붉은악마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악마가 탄생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선수들과 모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공효진 옆에서 수줍 팬심…“언니 너무 좋아해요” [DA★]Next: 한예슬, ♥10세 연하 또 반하겠네…나이 잊은 상큼 미모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