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일죽면 물류창고 신축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성=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6일 오전 10시 20분께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건물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취 과속 운전으로 자전거 몰던 10대 숨지게 한 20대 구속Next: [동정] 박종훈 교육감,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시설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