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주배경 학생들, 고향에서 한국문화 알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6일부터 7일간 우즈베키스탄에서 지역 중학교 2~3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하는 ‘이주 배경학생과 함께하는 한국어 학급 해외 탐방…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교육청, 역사교과서 여순사건 ‘반란’ 표현 삭제 촉구Next: 하이로닉, 40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