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가을바람에 낭만이 함께했다…KIA 네일, ‘깜짝’ 시구 [SS광주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쾌유를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키움과 KIA의 경기 시구자는 ‘깜짝’ 손님 KIA 투수 제임스 네일(31)이었다. 등장부터 비밀스러웠다. 오늘의 시구자는 ‘KIA 찐팬’이라고만 소개된 채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쓴 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핑크 정은지 스토킹’ 5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Next: 클레오(CLEO) 채은정, 가요계의 화석! 데뷔 25년 차의 비주얼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