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가을바람에 낭만이 함께했다…KIA 네일, ‘깜짝’ 시구 [SS광주in]

    부는 가을바람에 낭만이 함께했다…KIA 네일, ‘깜짝’ 시구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쾌유를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키움과 KIA의 경기 시구자는 ‘깜짝’ 손님 KIA 투수 제임스 네일(31)이었다. 등장부터 비밀스러웠다. 오늘의 시구자는 ‘KIA 찐팬’이라고만 소개된 채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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