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마지막 패럴림픽” 강정은, 접영 이어 배영도 결선 실패…이인국도 예선에서 마무리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한 ‘수영 금메달리스트’ 이인국(29·안산시장애인체육회)과 한국 수영 간판 강정은(25·대구달서구청)이 메달 레이스 마지막 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이인국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동원 ‘배트에 안 맞았어’Next: 애리조나, ‘천군만마’ 마르테 복귀? ‘늦어도 다음 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