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동원 ‘배트에 안 맞았어’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포수 박동원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와 경기 5회초 2사1,3루 상대 채은성 파울에 대한 비디오판독 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 9. 6.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성웅, ‘신세계’ 여파…술자리서 만난 조폭 “딱 우리 쪽인데!” (조동아리)Next: 전현무, ‘나혼산’ 촬영하다 실신…수련 한 번만 더 했다가는 ‘난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