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자사주 소각·액면분할 결정…‘주주가치 제고’ 총력

    남양유업, 자사주 소각·액면분할 결정…‘주주가치 제고’ 총력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남양유업이 9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소각과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주식 거래를 활성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자는 취지다. 남양유업은 이날 공시를 통해 자사주 4만269주 소각 계획을 밝혔다. 금액으로는 231억 원에 이른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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