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자사주 소각·액면분할 결정…‘주주가치 제고’ 총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남양유업이 9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소각과 액면분할을 결정했다. 주식 거래를 활성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자는 취지다. 남양유업은 이날 공시를 통해 자사주 4만269주 소각 계획을 밝혔다. 금액으로는 231억 원에 이른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 순수예술에 마중물 붓는다…6천851억원 들여 예술가 육성(종합)Next: 새벽 수영장에서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서울의료원 물리치료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