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주비트레인 도우려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당해 …노동위서 각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래퍼 주비트레인에게 피소당한 그룹 DJ DOC 출신 이하늘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아울러 이하늘은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이모 대표를 사기, 횡령, 전자손괴기록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으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하늘 소속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소식] 자원봉사연합회, 음식키트 독거노인 400가구 전달Next: 법무장관 “”채상병특검법, 대통령 임명권 보장 안되면 위헌 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