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풀어갈 줄 안다” SSG 정준재, 추신수·최지훈 빠진 테이블세터진 희망…

    “게임 풀어갈 줄 안다” SSG 정준재, 추신수·최지훈 빠진 테이블세터진 희망으로 우뚝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베테랑 타자 추신수(42)의 이름을 적어 넣지 않았다. 이 감독은 “상황을 조금 지켜봐야 한다. 10일 경기(인천 한화 이글스전) 마지막 타석에서 스윙을 하는데 조금 불편해하는 게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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