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드래프트] “기쁨도, 책임감도 크다” 150㎞ 좌완 덕수고 정현우…

    [KBO 신인드래프트] “기쁨도, 책임감도 크다” 150㎞ 좌완 덕수고 정현우, 전체 1순위로 키움 간다!
    덕수고 정현우가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키움은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정현우를 지명했다. 고교선수 840명, 대학선수 286명(얼리드래프트 56명 포함), 해외 아마추어·프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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