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온열질환자 23명 발생…9월 중순에 ‘폭염 경보’, 뜨거워도 너무 뜨겁다 [SS현장]

    사직 온열질환자 23명 발생…9월 중순에 ‘폭염 경보’, 뜨거워도 너무 뜨겁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뜨거워도 너무 뜨겁다. 경기 얘기가 아니다. 야구장 얘기다. 폭염특보가 내린 상황에서 열린 낮 경기.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롯데와 한화는 14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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