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꺾마’ 그리고 “잠시만 안녕” LCK 맏형 ‘데프트’ 김혁규의 재도전 의지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군대를 다녀온 뒤 다시 도전하겠다.” LCK 맏형 ‘데프트’ 김혁규(28·KT 롤스터)는 끝까지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였다. 군대를 다녀온 후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겠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드걸 신해리, 갑작스러운 부고…향년 32세Next: 충남 공주·청양에 폭염경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