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신해리, 갑작스러운 부고…향년 32세 2년 ago57년 ago01 mins 미스코리아 출신 레이싱 모델 겸 로드걸 신해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레이싱모델 조인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하는 우리 해리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깊은 애도와 명복을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해리는 사망 소식이 전해지기 3일 전에도 일상을 공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FA 2024에서 자취 감춘 日, “韓에 밀리고 中에 치였네”Next: ‘중꺾마’ 그리고 “잠시만 안녕” LCK 맏형 ‘데프트’ 김혁규의 재도전 의지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