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목록만 4페이지…지인 퇴직금 등 10억 가로챈 40대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곤궁한 형편에 사업가 행세…’아들 많이 아프다’ 거짓말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신도시 택지개발과 화장품 사업에 투자하라고 꼬드겨 지인들의 퇴직금과 노후 자금을 가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 첫 주민조례안 2건 모두 부결…중복·재정상 부담 사유Next: ‘상속세 상위 1%’ 199명, 1인당 396억원 세금 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