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최영준, ‘듣보잡’ 무명배우에서 ‘가토 중좌’가 되기까지 [SS스타]

    ‘결혼’ 앞둔 최영준, ‘듣보잡’ 무명배우에서 ‘가토 중좌’가 되기까지 [SS스타]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10년 간 겨우 열 두 작품 밖에 못한 무명 배우였다. 연기자가 6년은 연기를 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냈다는 말이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이 방송되기 전까진 ‘듣도 보도 못한 잡놈’(듣보잡)에 불과했다. 배우 최영준은 본인도 자신의 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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