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5경기 만에 승리로 3위 등극…인천은 최하위 ‘탈출’ 실패

    김천, 5경기 만에 승리로 3위 등극…인천은 최하위 ‘탈출’ 실패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천 상무가 모처럼 승리를 가져왔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1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챙긴 경남은 승점 50 고지에 올랐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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