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5경기 만에 승리로 3위 등극…인천은 최하위 ‘탈출’ 실패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천 상무가 모처럼 승리를 가져왔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김천은 1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챙긴 경남은 승점 50 고지에 올랐다. 2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총선 2달만에…佛극우당, 의회해산 대비 또 ‘선거 모드’Next: 순천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의료 대응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