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열린 202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에서 영예의 대상은 한상귀·김민수·방효빈 씨의 ‘멸종위기 1급 대한민국’이 수상했다. 수상작은 멸종위기종 하면 떠오르는 동물인 펭귄이 오히려 한국인 여아를 멸종위기종으로 걱정스레 바라보는 모습을 담아 저출산 문제에 경종을 울렸다. 사내 동료이자 친구로 공익광고제 대상(대통령상) 작품을 함께 만든 세 명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공익광고제 대상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아트디렉터 9년차, 수상소감에서도 밝혔듯 결혼생활 6개월 차 ‘방효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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