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후발주자인 디즈니플러스가 한국형 히어로물을 앞세우며 지난 3분기부터 이용자수를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반론보도닷컴이 10월 한달간 코리안클릭의 동영상/방송앱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디즈니플러스가 올해 7월 176만명에서 8월(290만), 9월(500만), 10월(402만)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데이터 분석 결과 디즈니플러스가 지난 8월 ‘무빙’을 공개한 이후 전달 대비 이용자수가 64.5% 증가했다. 무빙은 공개 첫주에 최다 시청 시간 역대 1위를 기록했고 10월 첫째주까지 8주 연속 OTT 통합 랭킹 1위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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