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발산역 지하보도, 25년 만에 새 옷 입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노후되고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발산역 지하보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구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발산역 지하보도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지구, 이대서울병원을 연결하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통로로, 1999년 준공 이후 25년이 지나면서 누수와 마감재 탈락으로 인한 미관 저해 및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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