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발산역 지하보도, 25년 만에 새 옷 입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노후되고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발산역 지하보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구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발산역 지하보도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지구, 이대서울병원을 연결하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통로로, 1999년 준공 이후 25년이 지나면서 누수와 마감재 탈락으로 인한 미관 저해 및 안전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흉기 난동’ 예고일에도 작성자 오리무중…야탑역 순찰 강화(종합)Next: 에픽하이, 10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