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졸 검정 첫 도전에 울산 최고령 합격…””늦었다고 생각 마세요””

    초졸 검정 첫 도전에 울산 최고령 합격…"늦었다고 생각 마세요"
    북구 ‘찾아가는 한글 교실’ 70대 윤매임ㆍ주복순 씨 초등 졸업장 받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검정고시에 처음 도전한 70대 어르신이 지자체 평생교육 프로그램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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