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어디 들어갈래?” 감독의 확고한 믿음→김광현이 ‘직접’ 정한다 [SS시선집중]

    “로테이션 어디 들어갈래?” 감독의 확고한 믿음→김광현이 ‘직접’ 정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늘 시키는 대로 했는데 말이죠.” ‘KK’ 김광현(36·SSG)에게 2024년은 데뷔 후 처음겪는 시즌이 될 듯하다. 이숭용(53) 감독이 개막 로테이션 몇 번째 순서에 들어갈지 직접 짜보라고 했단다. 베테랑이자 에이스답게 나름대로 구상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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