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어디 들어갈래?” 감독의 확고한 믿음→김광현이 ‘직접’ 정한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늘 시키는 대로 했는데 말이죠.” ‘KK’ 김광현(36·SSG)에게 2024년은 데뷔 후 처음겪는 시즌이 될 듯하다. 이숭용(53) 감독이 개막 로테이션 몇 번째 순서에 들어갈지 직접 짜보라고 했단다. 베테랑이자 에이스답게 나름대로 구상은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징주] 삼성엔지니어링, 주주환원 지연 실망감에 신저가Next: 한국, 단 이틀 쉬고 호주와 8강전…김민재 체력 방전 조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