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국가대항전 책임감 크다”…3일 한국-캐나다 2024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진출전 출격

    권순우 “국가대항전 책임감 크다”...3일 한국-캐나다 2024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진출전 출격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권순우(26)는 지난해 9월25일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단식 2라운드 때 자신보다 랭킹이 낮은 태국 선수한테 진 뒤 라켓을 부수는 볼썽 사나운 비매너로 팬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을 받았다. 이후 반성하고 사과까지 했지만 그에게는 아픈 상처로 남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