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국가대항전 책임감 크다”…3일 한국-캐나다 2024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진출전 출격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권순우(26)는 지난해 9월25일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단식 2라운드 때 자신보다 랭킹이 낮은 태국 선수한테 진 뒤 라켓을 부수는 볼썽 사나운 비매너로 팬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을 받았다. 이후 반성하고 사과까지 했지만 그에게는 아픈 상처로 남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몬스, 매트리스 ‘N32’ 전 제품 비건 인증 획득Next: 현대백화점 판교, NBA 75주년 조던 농구화 등 150여점 전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