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석문중학교(교장 정근훈) 학생과 교직원 120여 명이 졸업한 선배의 초대를 받아 지난 9월 25일 당진 롯데시네마로 영화관 나들이를 다녀왔다.이날 행사는 문화적 소외지역에 있는 농촌 소재 학교 학생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졸업한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기도 하며 영화관 나들이를 즐겼다.행사에 참여한 신태양 학생은 “선배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선배처럼 멋진 사회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행사를 후원한 김기록 졸업생은 “학교의 규모는 작지만 큰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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