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옵션 많은 LG 조상현 감독 “실전 통해 12명 옥석 고르겠다”

    공격 옵션 많은 LG 조상현 감독 “실전 통해 12명 옥석 고르겠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LG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안정 대신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 과감한 변화를 택했다. 3점포를 대거 장착하며 ‘양궁농구’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LG는 조상현 감독 부임 후 2년 연속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