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필승조 지켜주는 난세의 영웅 소형준 “나 없을 때 고생해준 동료들 위해”…

    지친 필승조 지켜주는 난세의 영웅 소형준 “나 없을 때 고생해준 동료들 위해” [베이스볼 피플]
    올 시즌 KT 위즈 필승조 불펜투수들은 모두 70이닝을 돌파했다. 김민수(74경기·79.2이닝)에 셋업맨 김민(69경기·75.1이닝)과 마무리투수 박영현(64경기·74.2이닝) 모두 이미 많은 경기에 등판했다. 하지만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다득점 경기는 줄어들고, 필승조를 호출할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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