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시론] 상반된 ‘수심위 판단’ 받아든 검찰, 명운 걸고 결론 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24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가방 등을 준 최재영 목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기라는 ‘기소 권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 11월까지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공개 모집Next: 스포츠 3단체 ‘개인정보 보호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