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뎁스와 디테일” 2년 연속 우승 바라보는 캡틴의 포인트, 후배 향한 창구도 열어놓았다 [SS스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윤세호 기자] “뎁스를 정확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도전이다. 우승을 이룬 자신감보다는 새로운 긴장을 품은 채 2024시즌 출발선에 선다. LG 주장 오지환(34)이 영광의 2023년을 뒤로 하고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새 시즌을 그렸다. 오지환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지시설·보호센터 확충…광주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Next: 권익위원장,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 설 명절 현장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