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뎁스와 디테일” 2년 연속 우승 바라보는 캡틴의 포인트, 후배 향한 창구도 열어놓았다 [SS스타]

    “뎁스와 디테일” 2년 연속 우승 바라보는 캡틴의 포인트, 후배 향한 창구도 열어놓았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윤세호 기자] “뎁스를 정확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도전이다. 우승을 이룬 자신감보다는 새로운 긴장을 품은 채 2024시즌 출발선에 선다. LG 주장 오지환(34)이 영광의 2023년을 뒤로 하고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새 시즌을 그렸다. 오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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