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으로 퍼지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가 근절될 수 있을까.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딥페이크 성범죄자 178명 중 10대 수는 131명으로 전체의 7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당진에서 신고 접수된 청소년 딥페이크 건수는 0건이지만, 전국적으로 논란이 이어지는 만큼 당진경찰서는 당진시청과 당진교육지원청 그리고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지난 2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딥페이크 근절을 위해 앞장서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이날 당진시청, 당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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