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저주 깨뜨린 명장’ 1년 만에 복귀 ‘신시내티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건강 이상의 이유로 2년 전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은퇴를 발표한 테리 프랑코나(65) 감독이 2년 만에 복귀한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코나 감독이 2025시즌부터 신시내티 레즈를 지휘한다고 전했다.이는 은퇴를 발표한 지난 2022년 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김정은, 尹 실명 비난 “”온전치 못한 사람””…현무-5 원색 폄하Next: 민주·혁신,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단일화 협상 결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