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안산선 공사장서 철근 떨어져 60대 근로자 심정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4일 낮 12시 43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떨어진 철근에 60대 남성 근로자가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박남철(에너지FN 대표)씨 장모상Next: 기재차관, 부산신항·가덕도 신공항 현장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