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안산선 공사장서 철근 떨어져 60대 근로자 심정지

    영등포구 신안산선 공사장서 철근 떨어져 60대 근로자 심정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4일 낮 12시 43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떨어진 철근에 60대 남성 근로자가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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