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 선 ‘묻지마 살인범’ 박대성, 범행경위 침묵(종합) 2년 ago56년 ago01 mins ‘죄송’만 2차례 반복…얼굴표정 본 누리꾼들 “”웃고 있다”” 분노 (순천=연합뉴스) 정회성 정다움 기자 = 길을 걷던 여성 청소년을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로 살해한 박대성이 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천시 별양동, 자매도시 철원군 갈말읍 방문…태봉제 참여Next: 이달의 5·18 유공자, 계엄군에 구타당한 김열 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