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충청남도가 제2서해안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위해 3년 전 접었던 제안서의 불씨를 다시 되살리고 있다. 바로, 당진-화성 민자구간과 국도77호선 해저터널 건설 두 가지 사업을 다시 꺼내든 것.(관련기사:당진-광명 고속道 좌초..당진-화성 카드 만지작, 1515호)당진시의회와 충남도에 따르면 민자고속도로 사업 대안은 2021년도에 접어뒀던 다른 카드다. ㈜대우건설과 ㈜케이씨아이에서 지난 2021년 제안한 7월 당진-화성 민자고속도로 구간은 송악읍 전대리(송악JCT)에서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까지 총 길이 25.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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