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딸 마구 때리며 학대한 의붓어머니 징역 1년 3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10대 딸을 마구 때리고 폭언하며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붓어머니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미란 판사는 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신청서 제출…내년 등재 결정Next: 2월 독립운동가에 만주무장투쟁 김창환·이진산·윤덕보·김원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