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가리산서 독초 뿌리 먹은 등산객, 마비 증상으로 헬기 이송 2년 ago57년 ago01 mins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6일 낮 12시 48분께 강원 춘천시 동면 품걸리 가리산에서 50대 등산객 A씨가 맹독성 식물인 투구꽃 뿌리를 섭취했다. 이후 마비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19시즌 ‘상금왕’ 이수민,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5년 만에 정상 등극 KPGA 투어 ‘통산 5승’Next: 민주·혁신, 부산서 손잡았지만…호남 경쟁 더 치열해진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