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시즌 ‘상금왕’ 이수민,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5년 만에 정상 등극 KPGA 투어 ‘통산 5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19시즌 ‘상금왕’ 이수민(31·우리금융그룹)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우승을 차지했다. 이수민은 2019년 이 대회 우승 이후 5년 만의 정상 등극이다. 게다가 2020년 KPGA 오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서아, 홍종문컵 테니스 여자단식 정상…3주 연속 ITF 우승Next: 춘천 가리산서 독초 뿌리 먹은 등산객, 마비 증상으로 헬기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