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엄지성·스토크 배준호, 잉글랜드 2부서 ‘코리안 더비’…나란히 10월 A매치 홍명보호 합류 예정

    스완지 엄지성·스토크 배준호, 잉글랜드 2부서 ‘코리안 더비’…나란히 10월 A매치 홍명보호 합류 예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맞대결을 펼친 뒤 홍명보호로 합류한다. 엄지성이 뛰는 스완지시티와 배준호 소속팀 스토크시티는 6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9라운드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