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엄지성·스토크 배준호, 잉글랜드 2부서 ‘코리안 더비’…나란히 10월 A매치 홍명보호 합류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맞대결을 펼친 뒤 홍명보호로 합류한다. 엄지성이 뛰는 스완지시티와 배준호 소속팀 스토크시티는 6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9라운드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강유등축제 기간 ‘진주음식큰잔치’ 즐겨요…8개 부스 운영Next: 국내 첫 컨테이너부두 자성대부두, 46년 만에 역사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