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첫’ 시즌에 ‘역대’ 최연소 10골, 강원 양민혁 “대표팀 탈락 아쉬움 있지만, 기회는 언젠가 온다”[현장인터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 강원FC는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양민혁은 전반 33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유인수의 패스를 받아 침착한 왼발 마무리로 선제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 3년간 굿즈 매출 1.2조…’판매횡포’ 과태료 300만원””Next: 경기 연천에서 엽사 1명 오인사격으로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