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황희찬에게 인종차별 발언한 선수 ‘10경기 출장정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마르코 쿠르토(이탈리아)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각) “코모(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쿠르토는 울버햄튼(EPL)과의 프리시즌 경기 중 황희찬에게 인종차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설공단, 응급처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민 안전의식 고취’Next: 정연욱 “국제스케이트장 부지 선정 고의 지연 의혹”… 유인촌 “문체부 직할 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