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끝까지 집중력 발휘한 구보, 대회 첫 득점 가동…일본 2-0 리드[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드디어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31일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바레인과 16강전에서 2-0으로 격차를 벌렸다. 일본은 이날 구보를 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왕이, 유엔총회 의장에 “”개도국 권리 수호에 앞장설 것””Next: 군조, ‘쇼킹 나이트’ 도전 계기? “이건 내 거다” (깐죽포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