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민성 “백업 생활 없다. 올해 주전 경쟁” 36세 2루수가 밝힌 각오 [SS현장속으로]

    롯데 김민성 “백업 생활 없다. 올해 주전 경쟁” 36세 2루수가 밝힌 각오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원성윤 기자] “이번 캠프는 이전 캠프와 의미가 다르다.” 14년 만에 롯데로 돌아온 내야수 김민성(36)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김민성은 3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지훈련 출국 전 인터뷰에서 “지난해는 LG에서 백업 생활을 했으므로 기회가 왔을 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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