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민성 “백업 생활 없다. 올해 주전 경쟁” 36세 2루수가 밝힌 각오 [SS현장속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원성윤 기자] “이번 캠프는 이전 캠프와 의미가 다르다.” 14년 만에 롯데로 돌아온 내야수 김민성(36)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김민성은 3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지훈련 출국 전 인터뷰에서 “지난해는 LG에서 백업 생활을 했으므로 기회가 왔을 때 준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주연, 완벽한 패스였어 [포토]Next: 이해란, 쫓아가자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