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문장은 쉽고 명확해야””…서초구, 한글날 맞아 직원교육

    "공공문장은 쉽고 명확해야"…서초구, 한글날 맞아 직원교육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8일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직원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문장 바로쓰기’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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