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노벨 물리학상에 ‘머신러닝’ 토대 존 홉필드·제프리 힌턴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머신러닝의 기초를 확립하는 데 공로를 세운 존 홉필드(91)와 제프리 힌턴(76)이 선정됐다. 스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사 수 추계 연구자들 “”현안보다 점진적인 의대 증원 제안””Next: 소피아시·구이저우성 대표단, 세종시 매력에 흠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