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의전·시전·난전상인에 보부상까지…5개월 만에 돌아온 조선시대 저잣거리 ‘두 번째 이야기’

    육의전·시전·난전상인에 보부상까지…5개월 만에 돌아온 조선시대 저잣거리 ‘두 번째 이야기’
    18일부터 돈의문 박물관마을 일대서 개장 한복문화주간 연계, 완벽한 조선시대 기대 의류·공예·생활용품 등 47개 브랜드 참여 “시간여행 떠난 듯 몰입감 제공할 것”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저잣거리를 한 번 더 해달란 상소문이 줄을 이었다 하여, 내 다시 돌아왔소.’ 지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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