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첫 조우’ 최태원·노소영, 차녀 결혼식서 나란히 혼주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오늘 차녀 만 정씩 결혼식에서 이혼 후 처음으로 조우한다.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리는 민정씨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해 혼주석에서 자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PO 1차전 삼성-LG전 매진…PS 13연속 만원 관중Next: 이달 가계대출 ‘풍선효과’ 꿈틀…금융당국, 2금융권 긴급소집(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