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느끼는 소통” 유승호, 연극으로 배운 첫 경험 #친구 #퇴근길 #밈[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7살에 데뷔해 어느덧 25년 차 ‘원로 배우’라는 소리를 듣는다. 현장에서는 자신보다 나이 많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선배님’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여전히 선배 대접은 어색하다는 배우 유승호다. 데뷔 시기에 따라 연차를 특히 중요시하는 연예계에서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재윤-강민호, 승리 지켜냈어Next: 삼성, 10-4로 가볍게 PO 1차전 제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