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천 그라운드 확인하는 김시진 경기감독관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시진 경기감독관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KBO리그 삼성과 LG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비가 오는 가운데 그라운드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4. 10. 14. 대구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20대1→5명 최종경합 끝 과반득표…한강 깜짝수상 베일 속 심사(종합)Next: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 경기도청공무직노동조합 창립 제4주년 기념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